서울 마포 우체국 옥상에 설치된 데크와 파고라입니다.
선작업자가 시공이 잘못 된 것을 20여층 옥상인 관계로 자재 수급을 최소화 하면서 수정작업한 것입니다.
방법은 잘못 시공된 데크에 덧 씌우기를 하고 기타 오브제를 만들어서 폐기물을 최소화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