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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以來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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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층 펜트하우스

이페(Ipe)데크/Hand Rail과 Privacy Wall

이페 Plants Box(화분 박스)

세계 최초 데크 3mm간격 숨은 못치기

19층 길이 5.8m 파고라

유절 적삼목기둥과 무절 Lattice Privacy Wall

20층높이 파고라 렉산지붕

적삼목 무절 루바 인테리어

적삼목 유절 책꽂이


  • 중남미 에서는 이페를 토템과 관련하여 사용하는 나무입니다.비중이 1이상이여서 흑단과 함께 물에 가라앉는 나무입니다.사진은 벽조목 도장과 같이 물에 가라 앉는것을 확인한 자료입니다.

확대사진은 제일 아래 전체 사진 리스트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19층 높이 펜트하우스 86평형으로 최초분양시에 국산 방부목 21*120이 시공되여 있었으나
  • 옹이가 많고 데크재간 간격이 너무 넓고 멍에가 없는 데크 시공이 되어 있었습니다.
  • 장선을 직접 몰탈 받침으로 수평잡아 시공이 되여 있는데 그 무근수평용 받침 속에 철물고정이 되여 있어서 전체 철거시에는 방수층이 파괴될 우려가 있어서 혹시 10년이 지나서 방수층이 파괴되여 아래층에 물이 샌다면 당연히 윗층 책임 될 듯하여 철거치 않고 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 테라스 전체 길이가 37m이고 전체 수평을 감안하면 실내로 들어가는 문지방이 거의 없는 관계로 기존 데크재 위에 덧씌우는 방식을 택했으며
  • 기존 데크재가 옹이가 많은 관계로 기존 데크재가 부러져 주저 앉더라도 신설데크재로 이중 지그재그 시공하여 기존데크재가 가라앉는 충격을 완화하는 방법으로 시공하엿습니다.

  • 일반 방부목에 비하면 거의 5배 가격의 이페는 서구사회에서도 최고로 취급하는 강질목의 일종입니다.
  • 최고급 데크재라면 당연히 최고의 시공이 되어야 하겠죠.수년간 경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크재를 고정하되 겉으로는 못자국이 없는 시공을 하엿습니다.
  • 기존의 합성목재 업체들이 하는 방식의 단점인 데크재간 간격이 넓은 것을 보완하고
  • 19mm 두께의 자재를 못숨김 시공하엿습니다.
  • 기타 외국의 여러사례들을 분석(자 )하여 보완하여 공사하였습니다.
  • 기존 방식의 고정용 스텐피스가 3배 소요되는방식이므로 노무비가 많이 드는 공법입니다.
  • 물론 그 피스들은 겉으로는 전혀 보이지를 않습니다.
  • 추후에 부분 보수도 가능하구요.
  • 색상은 이페가 물먹은 상태,카메라 각도,빛의 양에 따라서 색감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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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존의 난간 높이와 개방감을 펜트하우스의 특성상 사생활 보호를 위한 외부에서 보는 직접적인 시야를 차단하고 완전 밀폐형이 경우의 답답함을 고려한 간격을 고려하였습니다.
  • 테라스가 길이로 긴 관계로 섹타별로 가로세로를 구분하여 데크와 난간의 균형을 도모하였습니다.
  • 하나의 섹타에서 보면 데크와 난간이 일체감이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 고정방법은 간격을 둬야 하는 관계로 스텐피스  고정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페인트는 이페목재의 특성상 오일스테인이나 강질목용 오일스테인을 안발라도 되나 목재의 변형이나 할열을 일으키는 성분들을 용출 시키기 위하여 목재 보호재를 발라줬습니다.,
  • 최소 6개월 1년후에  클리닝 작업 한 후에 최고의 도색을 하려 합니다.
  • 목재보호재의 특성은 바르고 몇 시간이면 건조되고
  • 수일 후면 전혀 색칠하지 않은 것 처럼되며
  • 다만 목재 고유의 성분들을 용출 시키는 가루 같은 것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 목조시설물이나 목재를 원상태로 복구하는 방법은 
    • 한국에서 유일무이한 나사들만의  목조주택리모델링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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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층 높이위에 파고라를 설치하되 가운데 기둥없이 서까래 하나의 길이가 4.8m가 됩니다.
  • 지붕의 하중은 없으나 고층임으로 인하여 태풍이 칠 때에는 덧 씌워진 렉산이 품게 될 을 풍압을 견뎌내게 시공하였습니다.
  • Strong Tie 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되 Lus계열의 단점을 보완하여 시공했습니다.
  • 태풍 풍압으로 파고라가 들리는 상황이 되면 하부의 데크 전체를 들로 일어나도록 결구 하였고
  • 서까래 고정은 태풍풍압을 못 견디면  지붕 옹벽이 파손되도록 연결하였습니다.
  • 공사중에 어려웠던점은 6m 길이의 서까래를 상방(도리라고도 함)위에 올리때에 경사도로 인하여 19층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방자히여야 한다는 점이였습니다.경사도가 완만하면 안전이 확보된 발판 작업이 가능하나
  • 아파트 지붕 마감경사도와 일치 시키기 위하여 서까래 경사를 가파르게 하였습니다.
  • 적삼목 유절 기둥을 사용함으로 인해서 서까래 색상의 일치를 위하여 미국 Flood社CWF를 조색하여 2회 도장 하였습니다.

  • Plants Box는 용도별로 크기를 달리하여
  • 큰것은 나무를 심어도 살 정도로 깊이를 깊게 하였으며
  • 낮은 것은 상추,고추등을 심어도 될 정도로 편의성을 고려하였습니다.
  • 화분에 흙물이 베어나오는 단점을 보완키 위하여 흙채움 할 때에 싱글용 루핑으로 고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이동의 편의성을 위하여 건축주가 주문 제작한 알루미늄 이동카트가 제작 되었습니다.

  • Penthouse Garden Party를 위한 공간에 비가람을 위한 폴리카보이네이트(렉산) 파고라(Pergola) 지붕을 투명으로 선택하여 식물 성장을  고려하고
  • 풍압에 견디게 하기 위하여 2m폭의 렉산으로 최대한 접합부분을 작게 하였고
  • 고정하기 위한 피스의 간격은 거의15cm 간격으로 하였고
  • 연결부 코킹 시공은 하부접합/덮개바접합/고정피스코킹까지 하여 누수를 감안하였습니다.
  • Ending Bar를 사용하되 렉산 끝이 가늘어 보이는 것을 보완코자 목재 블로킹을 서까래 끝부분에 시공하여 안정성과 미관을 고려하였습니다.
  • 렉산 둘레 벽체나 지붕과 만나는 부분은 서까래 하단/중간/상단/렉산상단/연결바/고정피스에 6회 코킹하여 누수를 대비하였습니다.
  • 경사도가 가파라서 시공시에 피스하나만 떨어져도 20층 아래로 추락하는 관계로 전문 렉산 시공인 들도 거부한 공사여서 본인이 직접 안전바를 매고 공사를 하였습니다.
  • 경골목용 등산화/등산화,릿지화도 소용이 없을 정도로 미끄러웠지만
  • 도리어 핫팬츠에 맨발로 움직이면 마찰열로 미그러지지 않았습니다.
  • 여름철인 관계로 땀이 발바닥에 차면 미끄러워서 에어건으로 발바닥을 불면서 접착력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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