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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以來로......

 

홈페이지를 공사중이여서 Web-Design이 많이 엉성합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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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인가 상담한 거제도 동호인 주택 데크 공사 

4년전인가 상담으뢰가 왔던 거제도 동호인주택 4동 중에서

2개동차 공사한 사례입니다.

아마 위 사진이 4년전 사진일겁니다.

지금의 건축주분께서도  갖고 있지 못하는 사진이죠.

제가 홈페이지 작업이 어렵지만 건축공정의 전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저의 과오가 있었더라도 세월이

흘러 건축주를 위한 유지보수에 도움이 되고 저 또한  여러의미로 기억되고자 나사들이 존재하는 한

보존되게 하고자 함입니다.

 

먼저 현관입구 높이를 보시기 바랍니다.

저 높의 뜰빵은 앞으로 튀어 나와서 데크를 깐다면...........계단으로 다 잡아 먹을테고.........

D동 4호집 2년전인가 공사할 적에 본...............문제 많은 동선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래 주소는 4호집으로 바로 왼쪽에 있는 현장 사진 연결입니다.

http://nasadel.co.kr/new%20homepage/deck%20career%20090106/geoje%20deck.htm

요번에 공사하는 건물의 건축주분 모친께서는 종일 가족들을 기다리시며 제가 공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현관을 내려 오시지 못할 정도로 불편하셨는데........그러셨는데.............

통콩크리트만 아니라면 다 까버리련만

데크 높이는 최소 1.8m............데크 아래는 4m 가파른 석축절벽

다행히 공사하러 가니 잔듸를 살리시고 지반 다지기는 많이 되어서

데크의 변형은 그리 크지 않겟더군요.

 

 

뒷면으로 돌아가는 현관에서 자연스런 동선데크가 폭이 좁아 난간을 낮게 하되 폭은 넓어야 하고

육각 부채살 계단을 하려다가 계단 모양이 현지에서 바뀌다보니..........규격의 필요 나무는 없고

구조적인 문제는 해결해야 하고...........

저 아래 푸팅 될 자리에 황금 두꺼비가 공사 마감 시절 보니 들어 앉아서 반겨줘서

고시래 해줬습니다..............마음 가벼웠습니다. 

데크 그늘에 가려 죽을 잔듸들을 심고 살리시느라고 마나님께서는 허릿병까지 나셨던데...........

 

계단이 잘못되면 저 발파석축으로 굴러 떨어지는 지형인데............

공사하러 내려가기전에는 팔각형 모양의 진입계단으로 하기로 하고 자재를 준비하였다가 일자형 

계단으로 변경되는 바람에 필요자재가 없어서 계단틀이 보강된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처음엔 좌측 4호집과 대칭되는 뒤로 돌아가는 높이를 해드리려 햇으나.......

나중에는 제 스스로가 뜯어서 수평으로 해 드렸습니다.

데크 밑으로 숨는 실외기 이전 할 곳은 없고

분전함 들어가는 인입선들은...................보수할 적에는.................

지붕 우수가 저 곳으로 모여서....................습지형이 되는 곳인데................휴우..........

보름 공사 잡고서 혼자 내려가서는

비오는 날이 더 많았고................내 스스로가 계약면적 배로 데크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4년 된 감사함에.........주말이면 네 집이 돌아가면서  나사들 김사장 왔다고 고기 구워 주시고

더우면 덥다고 음료수로 주시고........혼자 익은 매실이라도 한 번 드시라고 주시고.....

.....아셔............^(^

익은 매실은 살구보다 더 달더군요....... 

장작 보일러실에 장작을 쌓아둘 곳을 남은 똥가리 방부목으로 써비스 해드리고

                     

데크 하부 창고로 만들면서 바닥도 제가 해야지 건축주가 할수는 없습니다.

허리를 펴고 일서서 일을 할수 있는곳이 아니기에 허리를 구부리고 일을하면 허리가 끊어지거든요.....

남향 창고라서 건조장으로 활용하신답니다............창고 바받을 깔아들이고

창고지붕이자 데크바닥을 비 안새도록 루핑,씨카,양면태고합판,물길.............

유독히도 올해 비가 거제도는 비가 많이 오더군요............

저 창고 밑으로 들어가 앉아 있으면.........아늑하니 좋더군요............

비오면 들어가서 쉬고 그치면 일하고

저 아랫길에서 보면 데크치마가 안으로 들어가서 데크하부 답답함을 없이 하여야 하고

들고양이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여야 하고.........

난간은 나사들이 즐겨하는 호라이즌 벨러스터를 해야 하는데

10년안에 손주들이 저 데크에서 올라타고 난리를 칠테니 발로 딛고 못 올라가게 하여야 하고

너무 높으면 난간 높이가 건물을 답답하게 만들테고

너무 낮으면 젊은 키큰 친구들이 술한잔하고 밤에 기대면 허리 무게 중심이 바깥으로 넘어가고............

오른쪽의 잔디 죽은 것은 제가 밟고다니면서 죽게 만든 흔적입니다.

다음 페이지 인가요 강아지 이름은 "딸기"랍니다.................

암컷이 나무만 보면 수캐처럼 다리들고 오줌을 눠서  나무라기도 하고........후후

겨울이 오려는지 지리지리 한 거제도 비가 그리워집니다.

 

호박 잎 아래가 그 시절 대운하 판다고 우스개 소리하며 삽질하여 지금은 산물의 길이 되여

꼬리치래 도룡농인지..............작은 계곡 연못이 되어씁니다.

핑크 물통이 있는 곳이 가스통이 있는 곳이기에 위로는 뚜껑을 만들어씁니다.

사람들이 밟아도 좋을 정도로 튼튼하게...........무거우니 남자들만 가스통 갈이를 하게 하고

 

아래 사진은 많이 아쉽습니다.

4호집 공사 시절에 목구조에서던 스틸이던..........이재료간 박리현상이 있으니 아래방으로 물이 샐텐데........

최소 아무리 잘 지어도 3년안에 물이 어디 어디 샐거라고 했더니

그 이후 채 일년도 안되어 어디어디에서 물이 샌다고 하더군요..........

 

저 이층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려다가

방부목 할애비라도 저 난간은 구조적인 잘못이 너무 많은데..........

저 궁둥이가 딸기랍니다.........암캐가 수캐 흉내낸 놈이죠....아니당...........年이다

모든 문은 자고로 세로가 길고 가로가 짧아야 합니다.

더더욱 외부에서 물먹는 나무문이라면 다 쳐집니다.

철물은 못하나라도 녹이 안나는 용융도금 핫딥이나.........스텐으로 된 것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문은 최대한 변형이 없는 정도의 목재 두께를 사용하여야 하고

지그재그로 변형을 잡아줘야 하고

보강을 하되 가볍게 하여합니다.

저 고운 잔디들이 제가 공사하면서 다 죽였군요......뿌리는 살았습니다.

주데크에 계약상 난간이 없이 하기로 하였다가..............수년내에 손주들을 보실 가족 구성원이셔서

계약에 없이 서어비스로 꼬마난간을 하였습니다....의자 높이로 팔걸이겸이던............

대운하 물소리 들으며 통음하시라고 난간을 덧 붙이기 하였습니다.

바로밑에 통신,전기 맨홀이 있어서 필요시는 위에서 들리도록 해 드리고.......

Deck Lighting 배관은

코너 기둥 밑으로 다 빼드렸습니다.

 

전원주택은 자고로 외부 창고도 커야지만 지저분한게 안보여야 합니다.

전원주택은 절대 북박이장,다용도실,창고 공간이

건축면적 만치 나와야 편하고 깨끗합니다.

 

전원주택에 손님이라도 올라치면 치우기 바쁘고 꺼내 놓기 바쁩니다.

도심의 집은 그 정도 손님 맞이 안하죠.............^(^

그러니 창고같은 곳이나 선반.........들이 많아야 합니다.

도심과는 완전히 틀립니다.

 

가스관이 보이는지요?

가스통 뚜껑까지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까만 봉지뒤가 가스통 2개 들어간 자리입니다.

발로 딛어도 되고 앉아도 되게...........계단은  360*140으로 하여 편하게 하여씁니다.

데크공사하면서 뜰빵 벽가림을 포함하여 해드렸습니다.

벽가림 수평면적이 데크면적하고 비슷합니다.

거실 분합에서 내려서는 벤취가 보이시는지요? 거실에서 데크로 내려서기 편하게 하되 평시에는

벤취로 사용하게하고.....

거실소파에서 바라보는 전망 가리지 않는 핸드레일 높이는?.............

주거실 전면 데크의 난간은 항상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낮되 사용자가 난간에 기댈 경우를 대비하여 높이를 높이고 가족 구성원의 키높이를 감안하여

난간 높이를 800-1200로 선택하여야 합니다.

 

이 사진도 비가 온 날 공사하다가 창고에 비 피하다가 찍은 사진인 듯합니다.

조금은 부족하지만 현관에서 주데크로 이동하는 동선의 두계단을 줄였습니다.

벽체 변형과 현관문 프레임 속에 몰탈사춤이 안되고 품사춤조차도 안되어 문이 쳐져서 항상

삐걱되더군요.

안보이는 곳만 샷시를 깍아서 소리안나게..........도어첵 힘으로 닫히게 해 드렸습니다.

더 변형이 된다면 근본을 건드려야 하구요.

손주 보시기전에

저 계단 아래 발파석에 심풀하지만 튼튼한 펜스를 만드셔야 할텐데...........

황금 두꺼비가 계단 시작점 바로 아래 자리를 잡았으니 지신이 통하여 안전을 지켜 주시겠거니

만족하였습니다.

오일스테인과 착색제 찌구의 차이점은 저 물방울로 증명이 됩니다.

단순 실내용 목재 착색제는 저런 물방울 맺힘이 없습니다.

동호인주택 건축주분들이 교사들이신 관계로 전원주택지로써 규모가 큰 데크공사를 시행 하시려

하다보니 거의 4년에 걸친 인연과 상담으로 기어이 완공해 드렸습니다.

저는 월낱 무늬목은 인테리어 한 참 하던 옛적에 무늬목 붙이기는 하였지만 Black Brown 색상을 외부

목조시설물에는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잘 사용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 곳 현장은 2층 테라스 난간이 월낫색상이여서 부득하게 동일한 색상으로 시공하였습니다. 

강아지 딸기가 자신이 철학자라도 된듯한 한 컷이 되었군요.

에어콘 실외기가 딸기 뒷편 Deck Skirt(데크치마) 뒤에 숨겨져 있습니다.

치마 뒤에 감춰야 할 것이 있듯..........데크치마 뒤에도 역시나 숨길것은 숨겼습니다.

데크 치마를 앞으로 빼서 난간과 수직으로 시공을 하는 것이 데크 시공의 대부분인데

데크전면이 답답하게 아래가 무거운 느낌이 들 듯하여 창고용도가 되는 부분만 제외하고

은은하게 들어간 느낌이 들도록 데크치마 중간넣기를 하였습니다.

위 부분이 4년전이나 지금이나 고민하였던 흔적의 결과입니다.

데크 동선상에서 뒤로가는 동선이 바로연결되어야 하고

내려오는 계단은 석축과의 적당한 이격거리가 있어야 하고

더불어 꼬마 리어카가 지나갈수 있는 정도의 폭은 계단앞에 있어야 하고

뒤로가는 동선에서 난간을 하되 높으면 물건을 들고 지나가는 팔높이가 높아야 하고...........등등

저 가려진 부분안에 콘크리트 뜰빵이 돌출되여 있는관계로 그리되였습니다. 

데크하부 창고는 누워서 자도 될정도로 잘 만들어졌습니다.

1.창고문을 경량화하되 부재가 얇으면 뒤틀림이 있고

2.두꺼우면 정첩이 쳐지며...............특히 오일스테인의 특성상 적당한 습기를 빨아들이게 숨쉬는

것이기에 우기에는 문이 아주 무거워집니다.

외부 목문의 진리는 세로가 길고 가로가 절대 짧아야 정첩에 가는 하중이 아래로 쏠려서

문이 쳐지는 증상이 완화됩니다.

데크 핸드레일 난간이 높으면 아래 촬영지점 아래서 보면 집이 답답하고 색상까지 그러기에 무거워

보일테니

현관입구에서 몇계단이나 낮추면서

주데크에 진입하게 하고,석축계단까지의 길이를 줄여갔습니다.

과히 데크란 공사를 하면서도 동선미학이라 할수록 어렵더군요.

1.건축물과의 안정감과 디자인성 

2.거실 안에서 바라보는 경관의 시선차단 과 개방감,프라이버시 월 기능

3.난간의 안정성과 개방감

4.주방,현관 대문,거실,창고...........들로의 이동성이 용이한 동선기획

5.파티를 위한 음식 운반과 치우는 동선과 부속물 두는 공간등

6.무엇보다 계단높이의 조정입니다.............나사들의 그간의 경험으로 권유컨데 노약자분들이

계시거나 조만간 계실 전원주택이라면 계단의 기본은 디딤판 폭은 대부분 30cm로 하나 

36-45cm 으로 하여야 신발신고 다니기 편하고 아래를 신경 안쓰고 걷게 됩니다.

계단높이는  18-20cm 를 기본으로들 하는데 10년안에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14cm를 권유합니다.

그럴경우 계단의 전체 길이가 길어지는 단점이 있으므로 현장에 따라서 적절히 조정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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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테라스가 용도로는 아주 좋으나 항상 문제인 것이 Steel House던 목구조이던

1. 다른 재질간의 기온차로 인한 박리현상으로 물이 새어 나온다

2.특히 목구조는 결따라 수축팽창 계수가 다름으로 인하여 그렇게 되는 것이고

 

2년전인가?............옆집 공사 해드리면서 저 테라스는 5년안에 근본적으로 문제가 발생할듯합니다.

그 말하고 6개월인가 부터 이미 증상이 나타났다더군요.

참고로 저 집은 Steel House입니다.

 

아래 연결은

이천년 초반 무렵에 캐나다 빌더들이 직접와서 지었다는 목구조주택를 리모델링하러가서 절실하게 경험한 사례입니다.

http://nasadel.co.kr/remodel/opo/opo%20remodel.htm

 

2층 테라스,2층 노천탕,월풀..........까지도 설치하는 근본적인 방법이 있습니다.

아직도 그러한 것들을 충분히 염두에 둔 공사들을 안하고 잇더군요.

특히 통나무주택은 나무결 따라 팽창 오차가 엄청나게 크죠............그런 2층에 히노끼탕을 대형으로 넣는 기술력을

가졌다고 자부합니다...........해당 공사는 아래 목조주택 리모델링 연결에서 중간쯤 히노끼탕 관련 공사를 보시면 됩니다.

http://nasadel.co.kr/remodel/remodel%20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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