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주택 도색과 관련하여

경험한 사항과 몇가지는 최신 정보이기에

특정 상품을 선전하는 의미 보다는 다양한 비교정보를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추후에 회사별/도포면적별/단가별/성능별/품명별....으로

분류하여 경험을 위주로 한 번 올려 보겠습니다.

오일스테인 회사들은 여러곳인데 약간씩의 차이들이 있더군요.

1.페인트를 벗기는 Cleaner에 관한 것입니다.

클리너는 올림픽 무역상사에서 1가론에 20,000원 하는 것이 나오구요.

사용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최근에 알게 된것은 Bondexkorea.co.kr 판매원의 도색제거제라는 것인데

저도 몇일안에 써볼 예정입니다만 주로 통나무내장 페인트 제거제로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좋구요. 젤타입이여서 평면,특히 루바같은 면은

헝겁으로 얇게 바르고 10분이면 다 들고 일어나서

헤라로 긁으면 완벽하게 락카,니스,수성,오일스테인등이

벗겨 진다고 합니다.

일명 Wood Remover라고도 합니다.

1리터에 18,000원이랍니다.......평활면에 최대한 얇게 도포하는 것이

넓은 면적에 쓰겠죠?

두 제품 모두 깊은 골 같은 곳은 완전히 때가 빠지지 않습니다.

제일 완벽한 것은 그라인더로 샌딩하는 것이구요.

2.광촉매제와 산화티탄은 회사에 알아봣더니만 단점이 있더군요.

산화티탄이 직접 목재에 닿으면 목재도 시일이 흐르면 같이 오염물질들과 용해를 시키기에 하도코팅을 먼저 하고 산화티탄을 하는데 변색방지와 오염물질흡착을 용해 시키는데에는 반영구적이다고 보장을 하더군요.

또한 평당단가가 90,000이여서 가장 비싼듯 합니다.

3.요번 경향 하우징 페어에 모래를 고압 분사하여서 오염물질과 칠을 벗기는

회사가 참석햇다던데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연락처 좀 주시면요

아니면 홈페이지라도 알려 주시면?

4.그리고 오일스테인의 한편의 구분법중에 사용경험으로 터득한 것이 있어서

글을 드립니다...오일스테인을 바르다 보면 몇개의 회사제품은 건조시간이 빨라서 장점이긴 하나 벤젠류의 냄새가 나는것이 있습니다.

냄새가 아마인유나,야자유,올리브유등의 냄새가 나야 하는데 말입니다.

경험상 수년이 지나서 보니 건조시간이 느린것이 자외선에 변색 정도가 덜하더군요.

5.통나무의 수명과 방부,변색에 있어서는 시일이 지나야 확인이 되죠.

나름데로 터득한것은(저 스스로도 점점 배워 가지만) KD계열(혹은 수성방부제)친환경적인 향방부액을 최초 건조가공 과정에서 투명 시공하고

6.2차로 가구조립 전후에 명도가 낮은  칼라 오일스테인으로 착색을 하며

7.코팅용 오일을 헝겊으로 발라줘서 오염물질 부착을 최대한 억제하고 후에 세척도

원할하게 오일로 최대한 평활작업하고

8.눈에 자주 띄는 데크부분은 최소 1년에 두번 정도 오일코팅하여 나무 자연변색을 지연시키고 광택을 유지시키는 것이 좋은듯합니다.

9.당연 기타 통나무 부분들도 1~3년정도는 물세척이라도 간단히 하고서 오일스테인을

재도포해주는것이 당연하죠.

10.현장들 다니다 보면 최근에 3~7년차 된 목조들의 변색 정도를 자주 보게 되는데

확연한 차이를 절감하게 됩니다.

11.하물며 방부액을 썩은곳에 고무줄 주사하여서 꽂아서 치료 한곳도 있습니다.

12.건축주 스스로가 최고의 고급 전원주택을 갖는다면 마인드 스스로가 내가

가꾸고 다듬고 관라하는 것을 취미로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더군요.

아름다운 집의 대부분은 부부간에 정원도 가꾸고 기타 부자재들을 구매하여 직접

소액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한 집이더군요.

13.실내용 통나무나 루바에 칠하는 투명에나멜,수성 페인트가 그것도 향기나 나는

것이 나왓더군요....당연히 목재가 숨을 쉬게하구요.

니스,락카,우레탄류는 당연히 숨을 못쉬죠.

14.아크론 투명중엔 외부용으로 자외선에 들뜸이 없고 변색이 5년정도는 안되고

지속은 되지만 나무가 숨을 못쉬고 너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5.합판마루판의 습식시공용 본드도 인체에 무해하면서도 향이나는 것이 있더군요.

비싸서 탈이지만 내 집이라면 서봐도 될듯

16.함께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로써 반성해 보자구요.

통나무 벽체 안쪽에 나무가 숨쉬는 페인트를 칠했는가?

17.원목 마루판을 습식 시공 본드 대신 강화 마루판으로 건식 시공하였는가?

그래도 합판 마루 접합 본드는 포르말린 덩어리이고 상부 코팅은 인체에  무해한가?

18.OSB합판중 북미산은 콩기름 냄새가 나죠? 칠레산은 무슨 냄새가 나죠?

그렇다면 그것은 포르말린 덩어리 아닌가요?

19.다시 보자구요...벽체 락카,니스....바닥 포르말린 덩어리.....천정 포르말린 합판

부분적인 벽지 화학벽지......이것이 인체에 좋은 목조주택인가요?

우리들 스스로가 가식이고 기만 한것은 아니었던가요?...아래,위,벽 모두가 유해물질들인데요?..방부목 CCA 는 비소가 함유되어서 가루도 자주 흡입하면 발암 물질 아닌가요?

20.차라리 먼지가 앉더라도 자주 청소하고 딱아주고 돈이 조금 더 생기면 친환경적인

자재들을 사용하면 안되나요?....무조건 공기단축,저렴하게 짓는것이 잘 짓는것인가요?

21.혹시 내 스스로가 서구적인 주택문화에 대한 사대주의나 허영이 아닌가 반성도 해보자구요.

제 스스로도 반성하면서 우리 모두가 무조건적인 목조주택에 대한 경외감의 허실을 정확히 알고자 평소에 느낀 글을 올렷습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시고 노여워 마시고 이제는 한국에서도 특히나 감히 세계제일이라고

자부해도 되는 우리 통만사 카페에서는 한 단계 앞서가는 목조주택 문화를 선도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