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Text 목조주택의 하자와 잘못된 것들      (2004.12.05)

1..목조주택란에서 목조주택이 사기가 되는 이유를 간략히 말하였습니다.

2.가장 큰 원인은 건축주 스스로가 너무 저렴하게 모든것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양평에 45평을 지으려 하는데 평당 얼마가 소요되나요? 라는 문의를 받았습니다.

신축자금 계획 수립방법 (2003.03.25) 을 읽어 보시고

3.건축주 스스로가 가설계를 집에서 해 보시기 바랍니다.요즈음은 인터넷 상에서 각종 도면들을 구할수 있으며

멋지게 촬영된 사진들도 무척이나 많습니다.더나아가서 미국,캐나다,일본,스위스,핀란드,스웨덴 등지를 웹 검색

하여 이미지라도 수집을 우선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물론 도면도 구할수가 있습니다.

4.다만 거기에서 크게 착각하는 우를 범합니다.조경이 멋지게 된 집을 혹은 주위경관 촬영이 멋진집을

좋은집으로 착각하는 우를 범합니다. 즉 내가 지으려는 집의 조경공사비,부대공사(데크,정원시설물들),녹색잔듸,

울타리등

5.위에 신축자금 수립방법에 따른 조경 공사비와 부대 공사비가 들어가 있나요?

6.혹시 다락방,반지하 크롤공간,보일러실,창고들을 불법적으로 추가공사 계획 갖고 있지 않나요?

7.공사중에 설계변경을 몇번 하였습니까? 그 설계변경에 따른 공사비 부담은 자금계획에 잡혔던 것인가요?

8.과연 서구식 목조주택의 공사전 과정과 전통 한국식 목조주택 공사 시작전에 행한

컨설팅 과정      도면작업 과정

자금계획수립과정             디자인과정            공간배치 과정

년도별 자금 마련과 추가 공사 시행일정

들을 모두 생략하고  무조건 본건축물 공사 단가만을 생각하신것이 아니었나요?

9.과연 제반 법적절차는 탈법적인 방법으로만 생각하신것은 아닌가요?

10.그러한 것이 생략되고 건너뛴 건축물을 어떤 건축사가 설계를 제대로 하고 어더떤 시공자가

제대로 할까요?....어차피 수년 이래로 문제가 어차피 발생될 집인데 제대로 그리고 제대로 지을리 만무합니다.

11.컨설팅과 카운셀링의 진정한 의미가 거기에 있습니다.

자금계획 수립

건축규모 및 목구조 방식 선택

토지매입 및 활용 계획

완공후 년도별 소요자금 판단 및 조달 계획

등을 역산 하시고서 본 건축물 공사비를 산출하여 건축규모를 정합니다.

물론 조경공사,토목공사,오폐수처리시설공사,상수확보 방안,인테리어 가구 집기비용이 포함되어야죠.

12.이제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본건축물 공사비가 얼마로 줄어 드나요?

13.돈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공사를 시행하여야 하자가 없이 순조롭게 진행 될까요?

자가 DIY공법이면서 공사기간을 길게 잡는다면 저렴한 시공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14.먼저 중요한 공사를 집행하되 추후 증축,개축,추가설치가 가능하게 도면을 잡아야 하고 시행하여야 합니다.

15.저렴하게 공사를 맡기어서 이미 마감되어버린 부분들은 추후 조달이 어려운 자재들로 대체가 되지 못합니다.

벽을 뜯어야 합니다/배관 전면 교체 하여야 합니다.

추후에도 조달이 원할한 표준화된 것을 추후에 시공할수 있도록 임시로 설치 하시고 수년래로 자금 확보하여

투자하시면 됩니다. 특히 창호,설비,페치카,조경수목,데크,가드닝,가구,북박이 시설,씽크대 등

16.최근래 목조주택의 하자 발생이 두드러 진것은 아랫층에 건축물이 있는 테라스의 빗물 누수가 있습니다.

아래층에 주거공간일 경우 테라스 하부에 아무리 루핑,석재,타일,방수를 잘하여도 장선이 목재임으로 인한 변형으로 빗물 누수가 있으며

17.욕실문화가 서구식과 한국식이 틀린 관계로 벽체는 목재인데 그 벽체에 묻혀진,벽체에 고정된 각종 배관들의 뒤틀림으로 인한 벽속의 목재부후

18.하물며 욕실 강제 환기구를 통해 나가는 수증기로 인하여 그 강제배기관에 생기는 결루가 벽속 목재를 썩게 합니다.

19.상수관 특히 지하수관은 계절별 온도차가 거꾸로 심하죠 수도꼭지에 물방울이 맺히죠?그렇다면 벽속에 묻힌 배관에는 어떨까요?...거기에는 물방울이 안맺혔나요?...실내 벽체속에 묻혀진 그배관 주위의 나무는 어떻게 될까요?

20.왜 서구식 욕실문화는 개방형이고 욕실벽체가 노출형 목재를 사용하였을까요?

왜 물이튀는 곳은 샤워커텐으로만 했을까요?

21.난방방식은 어떤가요? 그 하중을 어떻게 분산하고 있나요? 공법을 바꾸었나요?

22.오늘은 몇가지만을 올려 드렸습니다.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 스스로가 고백하건데 그렇게 공사를 하여 보았습니다. 나무의 변형을 알지 못하고 나무가 살아 움직이는 것이라는것을 간과한채

지었던......과거 공사에 급급하여 돈을 쫓아 지었던 건축주님들에게 이자리를 빌어서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오욕의 역사도 역사다".과거를 부정하지 말고 반성하여 밑거름으로 삼아 업계에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피해자 건축주 스스로가 지휘한 잘못 지어진 목조주택은 공모자 설계사,시공자들의 합작품 사기입니다.

1.충분한 설계전 과정을 가지고서 최소 30일

2.법정 설계비를 주고서 설계를 하여(가능하면 적산=소요자금 판단의뢰) 30일

3.공사 방식을 명기하고(시방서)

4.공사자재를 사전 확정하여(지정 시방서)

5.공사업자 선정후 선급금 지급을 하되 선급금 이행증권을 받고

6.책 한권 분량의 제반 설계도면을 적시하고  

7.감리자 감리하에

8.준공후 잔금 지급시 하자이행증권을 받고

공사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그렇지 않으면 위와 같은 사기공범이 됩니다.

경골목구조 일명 2*4 공법이라는 것에 관하여 정확히는 한국식으로는 2*6공법이 정확합니다.

(온돌,욕실의 하중을 받쳐주는 벽체 STUD를 구성하여야함)

수많은 목구조중 경골목구조가 가장 경제적인 것입니다.하지만 상기에 적시된 절차를 정상적으로 밟고 제대로 된 접합구조를 갖고

결구용 콘넥터를 적소에 사용하여야만 제대로된 공사입니다.그렇게 하였는데 평당 건축비 330만원 미만(내장마감 기본형)은 잘못된 것입니다.

차라리 평당 150만원 미만이 드는 DIY 공법으로 장기간에 걸친 현지 적응된 목재로 Top Builder 협의하에 공사 하심이 어떨까요?

한국도 DIY 공법 건축시기가 이미 도래하였습니다. 이미 서구에선 경골목구조 소형은 DIY 건축술입니다.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추후 또 게제합니다.

혹시 이의사항이나 문의 사항은 즉시 011-289-8814  kimilrang@hanmail.net  로 연락 바랍니다.

보수방법

1.근본적으로 썩어가는 부분은 상황에 따라서 건물을 드잡이(들어올림) 하여

부재를 교체 하는 방법

2.부분 훼손된 부분은 절단 교체 하거나

3.부후가 시작되는 부재는 주입식 방부액을 장기간 침투 시키는 방법

4.표면 샌딩후 방부용 오일스테인,방부(수)도장을 하여 부후 진행을 차단하는 방법

5.원목부재간 들뜸이 심한 부분은 충진제 보충후 재도장하는 방법

6.창호부 문틀의 뒤틀림은 상황에 따라서 드잡이 하거나 문틀에 접한 벽체간 유격을

원할하게 조정하여 문틀을 원상 회복

7.각종 상하수관의 변형으로 인한 누수시에는 변형을 감안한 배관 유격을 조정하여 재시공

8.창호유리부의 결루는 단열필름시공

9.환기구 미시공으로 인한 각종 목부재의 변형은 교체,보완후 환기부 신설

10.변색,오물제거는 클리닝후 친환경적인 방부,방수방법으로 도포하거나 오일로 코팅

11.주기적인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