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를 활용한 미의 극치라고도 표현 가능하며 한국 서민들이 살아왔던 전형적인 한국형 주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오즈라는 주막입니다. 발안에 소재한 곳이며 한 번 들러 보신분들은 단골이 되는 곳입니다.
주막안에 미용실까지 있습니다.
다소 충격적인 미성년자 관람불가 사진이 있아오니양해 바랍니다.
나무를 진정 사랑하시는 허찬 사장님
古材(고목재) 美의 極致